우린 분명 알고 있는데 말이죠

외우기라도 하자!

by 자라는맘


감정소통 & 공감

매일 10분, 아이의 눈을 보며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준다.

아이를 지적하기보다 먼저 공감하고 감정을 인정해 준다.

아이의 행동을 판단하기 전에 ‘왜 그랬을까’를 먼저 생각한다.

아이 앞에서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본보기가 된다.

아이의 실수는 혼내기보다 함께 해결책을 찾아본다.

아이와의 다툼 뒤에는 반드시 화해의 시간을 갖는다.

아이의 실수에 “괜찮아, 엄마도 그런 적 있어”라고 말해준다.

힘들어 보이는 날엔 “오늘 많이 힘들었구나”라고 말해준다.

감정을 가르치기보다 부모가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아이와 자신 모두에게 해준다.


자존감 & 격려

비교하지 않고 어제보다 나아진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아이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 ‘믿을 수 있는 부모’가 된다.
하루에 한 번 ‘사랑해’, ‘고마워’, ‘자랑스러워’를 말로 표현한다.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결정에 일부라도 반영해 준다.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부모 자신의 태도를 돌아본다.
하루 한 번, 아이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아이의 느린 속도도 존중하며 조급함을 내려놓는다.
아이에게 “너와 함께여서 엄마는 행복해”라는 메시지를 자주 준다.
“네 덕분에 오늘 기분이 좋았어” 같은 긍정 메시지를 자주 전한다.
아이와 ‘비밀의 약속’이나 ‘우리만의 놀이’를 만들어 추억을 만든다.


자율성 & 책임감

감정이 폭발했을 땐 사과하고, 다시 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의 관심사(예: 게임, 캐릭터)에 진심으로 호기심을 가져본다.
‘해야 해’ 대신 ‘함께 해보자’는 말로 동기부여를 해준다.
아이 앞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는 본보기가 된다.
주 1회는 아이와 ‘놀이 중심’의 데이트 시간을 가진다.
아이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강점을 자주 언급해 준다.
아이의 일정이나 활동을 함께 계획하며 책임감을 나눈다.
아이에게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라고 자주 물어본다.
아이의 사소한 말에도 “그랬구나”로 반응해 대화를 이어간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며 스스로 결정하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관계 & 일상 루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온전히 함께하는 시간을 만든다.
아이의 실패를 탓하지 않고 ‘괜찮아, 다시 해보자’고 격려한다.
결과보다 ‘노력한 과정’을 인정해 주며 자존감을 키운다.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존재 자체는 항상 사랑해 준다.
아이와 함께한 추억을 사진이나 글로 남기며 소중함을 공유한다.
집안일이나 일상 속 작은 책임을 함께 나누며 협동심을 기른다.

아이와 함께 만든 가정의 규칙을 꾸준히 지켜나간다.
부모의 약점을 솔직히 말하며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의 방이나 작품에 관심을 가지며 존재감을 인정해 준다.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반응해 준다.


놀이 & 긍정 경험 만들기

아이와 함께 웃고 놀며 ‘가볍고 따뜻한 시간’을 자주 만든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 애쓰기보다 ‘함께 배우는 부모’가 된다.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의 실수를 ‘성장 기회’로 해석해 함께 배우려 한다.
고민을 말할 때 ‘해결사’가 되기보다 ‘편한 청자’가 되어준다.
육아에 지칠 때는 잠시 멈추고, 부모 자신을 먼저 돌본다.
결과를 묻기 전에 “어땠어? 재미있었어?”라고 경험을 먼저 물어본다.
아이의 말투나 행동을 흉내 내며 장난스럽게 소통할 줄 안다.
실패한 날에도 함께 웃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아이와 함께 미래 계획을 이야기하며 희망을 나눈다.


인성 바른 아이

자신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아이

부모와의 소통이 편안한 아이

아이와의 소통이 즐거운 부모

집이 편해야 마음이 편하고

도전할 용기가 생기며

학습도 편안해진다는 것이 진리이지만

부모로서 실천이 참 어렵지만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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