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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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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영원하기를
아나운서였습니다.. 엄마였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일기처럼 솔직한 감정들을 그냥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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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연
하늘에 한 아이, 땅에 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하늘에 있는 아이에 대한 기억과, 땅에 있는 아이와 쌓는 추억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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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J
딸이고 아내이고 엄마이고 의사이고 아직 꿈을 찾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책을 읽으며 키워드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캔대학 위키 에세이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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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름종이
네번째 재발하는 난소암과 함께 인생을 구독갱신하며 살아갑니다. 일상 사이의 작은 반짝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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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소아청소년과 의사. 아이와 사별 후, 상실 속에서 빛을 찾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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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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