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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통(窮通) 07 못 끌고 가면 주워 담아서!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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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Jul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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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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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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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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