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해학(諧謔) 10 이회창이 노무현에게 진 이유
웃으며 삽시다
by
한우물
Aug 2. 2022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선거
2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우물
직업
출간작가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
저자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워
62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인II 13 50 년 전 대학 동아리 1일 다방 티켓
궁통(窮通) 11 돈 없어 광고 못 하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