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황당(荒唐)12 미국 사람 맞아?
웃으며 삽시다
by
한우물
Oct 6. 2022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표지
3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우물
직업
출간작가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
저자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워
61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황당 11 조작의 달인 엔비씨가 붙일 자막 내용
황당(荒唐)13 어떤 살벌한 외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