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황당(荒唐) 20 김민종과 김정은이 울고 갈 극장간판
웃으며 삽시다
by
한우물
Oct 29. 2022
keyword
감성사진
극장
희극
3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우물
직업
출간작가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
저자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워
61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황당(荒唐)19 경고판을 이상하게 만든 여자
인III08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