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황당(荒唐)19 경고판을 이상하게 만든 여자
웃으며 삽시다
by
한우물
Oct 26. 2022
아래로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영상
40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우물
직업
출간작가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
저자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워
61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황당(荒唐)18 물고기의 허황된 꿈
황당(荒唐) 20 김민종과 김정은이 울고 갈 극장간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