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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
결국에는 비전공 예술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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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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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리지(waybridge)는 꿈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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