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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그리고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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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유
비이커 바이어로 일하다가 패션컨설팅 에이전시 스몰톡퍼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페퍼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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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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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불완전이 아닌 미완성. 제가 나름 정한 완성의 모양을 향해 뜀박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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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노마드 함혜리
30년 일간지 기자 경력의 문화예술 전문 저널리스트로 문화와 예술, 건축을 테마로 공부하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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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대학생의 살아가면서 보이는 것들, 순간순간 드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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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쭌이
우당탕탕거렸던 프랑스 이야기를 적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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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스페인 이후, 독일 베를린 그리고 프랑스 마르세유에 삽니다. 해외에서 일하고 육아하며 느끼는 소소한 일들 그리고 성장하는 글을 써내려갑니다. sinc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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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unn
아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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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미
브런치에 쓸 이야기가 가득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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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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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지만, 잘 살지는 못했다고 자책하는 나를 위해 삶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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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인구집단의 생로병사를 공부합니다. 큰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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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미국변호사
미국에서 근무하는 변호사. 미국 법, 실무, 로스쿨, 테니스 및 기타 미국 생활에 관한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 테니스 (USPTA) 티칭 프로. 법률 상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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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발라드
갓 구운 빵과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프랑스 공인 가이드입니다. 프랑스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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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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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브
프랑스 브레따뉴 지방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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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파랑
잡지사의 피처 에디터로 근무하다 프랑스에서 살아보기로 결심, 어느덧 프랑스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어느덧 6년차 파리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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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솔
어딘가에 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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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버터
트렌드부터 비즈니스, 마케팅, 패션, 큐레이팅 등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 많은 탐구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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