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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소속.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집필 암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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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천천히 걷기로 하다. 브런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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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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