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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감사
서태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 부장판사를 끝으로 31년간의 법관생활을 마감하고 2024.2.부터 법무법인 산지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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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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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삭
서울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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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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