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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힘
10년차 기간제 교사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 개발자로 전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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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대립보다는 타협을, 논쟁보다는 차분한 대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배제와 혐오의 장벽을 넘어서 개인의 입장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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