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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글쓰기 노동자. 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했다. <아프지만, 살아야겠어>, <나의 낯선 친구들>(공저), <어쩌다 미신>(공저)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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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이
영상의 빈틈을 언어로 채우는 방송작가로 20년 간 일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틈, 마음의 틈을 언어와 책 그리고 사물로 채우는 일을 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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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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