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은라이터
브랜딩 공부하는 필라테스 강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