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70
명
닫기
팔로워
970
명
Grace Young
듣고 헤아리고 동행하는 실전 마케팅 전문가 Grace Young은 25년 이상 마케팅 현장 경험을 하고 있는 광고회사 CEO이자 사례연구도 매진하는 경영학박사입니다.
팔로우
마라곤
퇴직한 영어교사입니다. 여행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고 달리기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마을교육 활동도 하면서 틈틈히 글을 씁니다.
팔로우
라연재
세상과 사람과 책들에서 배운 것들을 글에 담아, 기억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삶을 정리하고, 앞날을 기대합니다. 미국 어스틴에서 ESL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위스에 사는 솔
제네바에 사는 워킹맘. 일, 육아 사이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마음멘토 이송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해맑음심리상담센터총괄대표 이송.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스트 관계, 트라우마 회복을 전문으로 상담합니다.증상 뿐 아니라 사람의 삶 전체를 봅니다.
팔로우
오늘도 육아중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육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합니다.
팔로우
LYJ
엄마를 애도(哀悼)하다, 나의 애도(愛道)를 만나고, 훗날 내 딸들도 자신의 길을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 머무는 그대도 같은 경험이 되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Massoud Jun
빈둥거리듯
팔로우
산들강바람
숲의 고요함, 바람의 속삭임, 강과 계곡의 흐름, 그리고 바다의 깊이를 글로 담아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자연은 언제나 저에게 가장 진실한 위로와 질문을 안겨주었습니다. 수필,소설
팔로우
정은송
"사람이란-" 이란 말버릇 속에서 그래도 끝까지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람과 삶의 결을 오래 바라보며 천천히 되새깁니다.
팔로우
김수연
같은 순간을, 다른 온도로 느낍니다.무뎌지는 대신, 스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매일 보던 것들이오늘은 다르게 느껴질 때,그 온도를 기록합니다. @pof.pixels
팔로우
YUHA
방송작가 23년차 신유하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써왔지만 '나의 이야기'는 아직 쓰지 못했더라구요. 낯설고 부끄럽지만 이젠 온전한 '나의 글'로 진짜 나와 독자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팔로우
물길
자연을 사랑하며, 생명의 의미를 최고로 삼고, 시와 수필을 사진에 담는 약학을 전공한 과학자입니다.
팔로우
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팔로우
구아바
구아바의 브런치입니다. Total HR & 사파 감성 HR & AI 여행가로 누구보다 사람 가까이, 가장 쉽고 편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희석
글 잘 쓰고, 책 잘 읽어주고, 노래 잘 부르는 머리숱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팔로우
광고기획자K
10년이 넘도록 기획 일을 하고 있는 광고계 기획자K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5개의 회사를 거쳐서 현재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리운
문학 평론과 디카 시, 에세이를 끄적이고 있습니다. 바삐 굴러가는 시간 잠시 쉬어가세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