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콰장창 5화

Ep.5 응급실 썰 #1

Ep.5 응급실 썰 #1
수험생 할인을 받아야 했다구요!
머리를 했으면 어디라도 가는 것이 인지상정!
우씨 :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 날 메뉴까지 정확히 기억해요
귀엽다는 뜻입니다(아마 몽총이에 가까울지도?)
헉!
멈멈 : 평소에도 피부가 잘 붓습니다...
음 근데 이 날은...
그랬었죠...

안녕하세요! 멈멈입니다! 하지만 이번화의 화자인 잠깐 우씨에게 빙의하자면 크흠흠


우씨 : 아니 저 날 저 진짜 놀랐어요. 2년 전인데도 아직도 저 날만 생각하면 아찔해요. 아직도 멈멈이가 어디 간지럽다 하면 너무 불안합니다.

크흠


돌아왔어요! 다시 멈멈입니다! 인스타에 가보시면 우씨가 직접 적은 코멘트가 있습니다.(하단에 적혀있어요!)


이번 에피소드는 현재까지 저희가 그려본 것들 중에선 가장 긴 에피소드가 될 것 같네요. 이 이야기를 이어서 제가 서술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화도 기대해 주세요!

ps. 아 근데 다음은 치즈스틱 차례라서 뒷이야기는 다음다음에 나오겠네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봬요!

Instagram: u.dangtangtang_qcc

그림 :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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