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 6화!

새벽반

Ep.6 새벽반
부엉부엉
기본적으로 4시 취침이랄까...음음...
음악은 필수!
이거...올려도 되나....?

안녕하세요 멈멈입니다!

뭔가 오랜만이고 그런 느낌이네요. 하핳


오늘은 새벽반 혹은 부엉이들은 새벽에 도대체 무엇을 하는가! 를 파 해쳐 보는 시간이었네요. 개강했을 땐 과제와 레포트를 작성하느라 밤을 새우는 날이 허다했고(공대니까...!) 방학 땐 게임하느라 늦게 자네요.


사실 요즘에는 너무 더워서 게임도 못하고 방학이라 할 과제도 없지만, 늦게 자는 습관만은 여전합니다. 오히려 정신이 말짱하니 침대에 누워서 생각이 꼬리를 물게 내버려둘 수밖에 없기도 합니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모두들 잠 못 든 밤들이야 수 없이 많았을 것이고 피곤한 아침을 마주한 일도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부엉이의 대표로서 말해보자면 그것은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조금 늦게 자고 피곤한 하루를 살고 언젠가 찾아올 편안한 잠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림을 그리던지 글을 쓰던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면서요.


아이고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지금 부엉이가 활동할 시간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만나서 좋았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화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Instagram: @u.dangtangtang_qcc

그림 : 치즈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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