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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오늘 하루 100점입니다
그랬구나 그렇구나
by
사과이모
Apr 26. 2022
알려주고 싶고
대신해주고 싶고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 내려놓고
토닥토닥 말로 해주는 포옹
'그랬구나' 해주세요
.
사랑하니까
다 알려주고 싶고
먼길 돌아가지 않았으면 싶고
사랑하니까 종알종알 사랑의 말이
먼저 달려 나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멈추고
아...그랬구나,
아...그렇구나,한다
그렇게 내 말을 내려놓고
네 마음 먼저 다독여주면
그때 환하게 번지는 너의 미소
사랑하니까 멈춰야
할
때가 있다
.
얼마나 손
내밀어 대신해주고 싶은 순간이 많나요?
얼마나 더 쉬운 길, 덜 아픈 길,
더 꽃길 알려주고 싶을
때가 많나요?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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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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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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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작가 <결국 나를 사랑하는 일> 출간, 인스타그램: 사과이모의 힐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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