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00명은 어떤 생각을 할까
성공.
문득 성공한 사람들은 어떠한 사고를 하는지, 행동을 하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성공하기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누가 과연 먼저 성공할까.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또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서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한다. 전교 1등을 하면 더 좋은 거고. 그런데 놀랍게도, 14년 동안 미국의 우등생들은 분석한 보스턴 대학의 캐럴 아놀도 교수는 전교 1등 졸업생 중 백만장자가 된 케이스는 제로에 가깝다고 했다.
학교에는 규칙이 정확하고 잘 정리되어 있다. 그저 그 규칙대로, 선생님 말만 잘 들으면 된다. 그러나 아쉽게도 인생에는 규칙이 없다. 오히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성공한 부자들은 기존 시스템에서 누가 걸어간 길을 똑같이 걷지 않는다. 본인만의 규칙을 만들어가며 비탈길을 만들어간다.
10대에는 좋은 부모님을, 20대는 좋은 학벌, 30대에는 좋은 직장을 가지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말 이러한 요소들은 가진다고 해서 성공한 거라고 할 수 있을까.
또 그 성공은 언제까지 유효할까.
호스피스 병원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은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평상시 우리와 하는 생각이 많이 달랐다. 임종에 순간에 평소에 중요시했던 가치들은 무의미해진다고 한다. 오히려 주변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더 해줬어야 하는 후회가 남는다.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도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유화를 그리듯 색을 하나씩 더하면서 인생의 과정마다 미적 아름다움을 발견하여 어제보다 오늘 더,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성공의 삶을 말이다.
그래도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심적 여유도 따라오긴 하니 세계 부자들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고민해보자 한다.
그 기준은 2022년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순위 100위부터 올라가려고 한다. 상위권에 있는 리스트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사람들이니, 최근에 순위권에 진출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 일지 궁금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