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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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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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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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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da
글쓰는 사람. 유목민. 진보주의자. 치즈 먹는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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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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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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