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사라진 마음의 결을 다시 붙잡고, 흔들림 속에서 나를 읽어냅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