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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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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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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애
뭐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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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강
로펌에서 변호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직무 경험을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법무, 인문학,영화, 음악에 대해서 자유롭게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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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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