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경칩의목련
저는 혈액암 투병 후 일상회복한 암생존자로 꽃들의 발화 속도가 서로 다르듯 우리네 인생도 피어나는 때 서로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며, 모든 이의 꽃피는 인생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