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MoonA
달처럼 은은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평생작가지망생입니다. 밤에 길이 안 보이는 이유는 길이 없어서가 아니라, 달이 없어서에요. 그래서 이름에 달(Moon)을 달고 살아요.
팔로우
선희 마리아
안녕하세요. 선희 마리아입니다.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꾸었던 꿈을 안고 돌아와 거울 앞에 섰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으로 피워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