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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무
시와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풀 한 포기에도 마음을 담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소개하고, 시에 담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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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민
2013년 계간 <서정시학> 신인상, 미래서정문학상, 조지훈문학상,유튜브 <시읽는고양이> PD, 시를 쓰며 다양한 문학 행사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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