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0
명
닫기
팔로잉
50
명
미카
미카의 브런치입니다. 부모님께서 6남매에게 미리주신 증여로 인해 오빠들과의 갈등.사건 사고이야기 공동명의로 인한 맘고생 언니들과의 농사일지 치매이신 부모님 모시는 이야기
팔로우
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팔로우
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팔로우
INNER SPARK
내향성이 강한 검사출신 변호사 겸 스타트업대표입니다. 내향형인 사람은 강점이 많습니다. 내면에서 불꽃을 일으키면 됩니다. 그 내면의 힘과 관련된 스토리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팔로우
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팔로우
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
팔로우
감자떡
투박하지만 먹을수록 중독적인, 감자떡 같은 삶을 살고 싶어요. 화려할 필요도, 다채로울 필요도 없어요. 그저 내 입맛에만 철떡콩떡이면 되는 게 인생인 걸요.
팔로우
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배문주
좋은 상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팔로우
진경
7년차 무명 작가
팔로우
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팔로우
희야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에 푹 빠져 삽니다.
팔로우
방랑자
나를 찾아가는 과정
팔로우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킴스 일본 일상
심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