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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미국 소도시 이민생활 38년, 그 중 35년째 작은 세탁소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노년의 문턱을 넘어 글쓰기 훈련하는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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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마태오
하느님의 온기가 숨어있는 기묘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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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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