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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랑여데레사
삶의 흔적을 담아내고자 첫책 '노년,외롭지않아'를 출간했습니다.브런치라는 플렛폼에서 다양한 독자와 만나는 일을 기대하며 우아한 걸음걸이의 8학년을 꿈꾸고있는 70대 할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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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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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매일 조금씩 책을 읽고, 조금씩 그림을 그리고, 조금씩 하지 못한 말들을 쓰는 <나의 그림 에세이> 소설같은 인생, 인생같은 그림, 그리고 그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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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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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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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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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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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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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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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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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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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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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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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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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UNDO
"루쿤도"는 르완다에서 가장 흔한 이름 중 하나로, 사랑을 뜻합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사랑하며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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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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