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관점으로 사물을 보다가, 자칫
더 나은 미래를 위해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Nov 1. 2023
나만의
시각을 견지하는 것,
중요하다.
다양한
관점을 지닌다면
더
넓고
큰 세계를
볼 수 있다.
ㅡ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원하며,
항상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
그럴 때마다
마음의 무게로
우리의 삶을 짊어지게 되면,
그 무게는
점점
무겁게 느껴진다.
마치
고달픈 여정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우리는
자주
우리가 갖고 있는 것들을
간과하며,
아직
가지지 못한 것들을
원망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바라보는 각도만
조금 달라진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게 된다.
자기만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때,
종종
나의 원하는 것들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주변의 작은 미소나,
햇살처럼
따스한 바람,
그리고
친구와의 짧지만
소중한 대화와 같은 작은 순간들조차
놓치게 된다.
우리는
항상 더 큰 것,
더 나은 것을 찾아 헤매며,
그 속에서
자신이 이미 갖고 있는
보물을
잊어버린다.
그런데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만 변경해 본다면,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 각도에서는
미처
몰랐던 것들,
감사해야 할 순간들이
많이
보인다.
작은 꽃 한 송이에서
느껴지는 행복,
아침의 조용한 시간,
함께 웃을 수 있는 친구와의 시간과
같은 것들.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음으로만
삶을 살아가게 되면,
그것은 힘들고
고달플 수밖에 없다.
감사의 마음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삶은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자신의 관점을 조정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ㅡ
다양한
각도에서
관점을 달리 하려
시선을 돌린다.
애씀은
좋다.
허나
이
노력이
지나치면
자칫
사시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