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Dec 10. 2023
인간의 삶은
자연을 닮아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산과
나무처럼
듬직한 모습을 닮을까?
허나
자연이
인간의 삶을 닮을 수는
없을까?
ㅡ
인간의 삶이
자연을 닮는다는 것은,
인간이 자연의 본성과 질서,
그리고
그것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산과 나무처럼
듬직한 모습을 닮는다는 것은,
우리가
자연의 강인함과 인내,
그리고
그것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본받는 것을 말한다.
산은
그 웅장한 모습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변화와 도전을 견뎌낸다.
나무는
끊임없이 뿌리를 내리고,
높이 자라며,
계절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인간도 삶 속에서 견디고,
성장하고,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닮을 수 있다.
허나
자연이 인간의 삶을 닮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이는
인간이 자연에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자연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삶과
행동이
자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자연은
더욱 풍요롭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산과 나무처럼 듬직하고,
강인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공존하는 방식을
찾는 것이다.
결국,
인간의 삶이 자연을 닮고,
자연이 인간의 삶을 닮는 것은
서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자연에서 배우고,
자연을 보호함으로써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으며,
동시에
자연도 우리의 삶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길이며,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지속 가능한
미래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