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Dec 19. 2023
언제나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영향을 주는 사람,
사소한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남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나였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이라면
얼마나 멋질까?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ㅡ
우리는
타인의 감정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작은 관심과
이해는
때로는
큰 위안이 될 수 있다.
친구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면,
그저
'괜찮아?'라는
질문 하나가
큰 힘이 될 수도 있다.
이는
우리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이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작은 친절,
즉
누군가에게
문을 열어주거나,
누군가의
무거운 짐을
도와주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우리의 인격을 반영하고,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항상
진심을 담아
말해야 한다.
진실한 칭찬이나
격려의 말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삶의
어려움에
맞서도록 도울 수 있다.
단순히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에
진심이 담겨 있을 때,
그것은
큰 힘을 발휘한다.
이러한 사소한 행동과
말 한 마디가
결국
우리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타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
ㅡ
언제부터인가
두 마디를 하기
시작했다.
그후
사람들은
따뜻한 미소를
내게
보내주었다.
그것은
바로
다음
두 마디이다.
"그럴 수 있지요"
"그래서 그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