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좋긴 한데, 어떻게 책을 읽어야!

공부와 지식 추구







책을 읽는 것은

끝이 없고,


공부만 하는 것은

몸만

피곤하게 한다.











이 옛말은

수천 년 전에도,

오늘날에도

그 의미가 유효하다.


공부와 지식 추구는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바다에서

살고 있다.


인터넷,

도서관,

학교 등 어디에서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진정한 학습은

단순히 정보를 흡수하는 것

이상이다.


지식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은

마치

무한한 우주를 탐험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공부해도,

알아야 할 것은

끝이 없다.

그러나

삶은 단지 지식의 축적만이

아니다.


공부만 하다 보면,

우리는

삶의 다른 중요한 측면들을

놓칠 수 있다.


가족,

친구,

사랑,

여행,

취미와 같은 것들이


우리 삶에 균형과

기쁨을 가져다준다.


이러한 경험들은

책에서 배울 수 없는 귀중한 교훈을

제공한다.

또한,

공부는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장시간의 학습은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휴식과 여가 시간은

필수적이다.


몸과 마음을

쉬게 함으로써


우리는

더 나은 학습과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우리는 삶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지식 추구는 중요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삶의 다른 즐거움과

중요한 경험들도 소중하다.


공부와 휴식,

일과 놀이 사이의 균형을 찾음으로써

우리는

더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이처럼

책을 읽는 것은 끝이 없고,

공부만 하는 것은

몸만 피곤하게 한다는 말은,


지식과

삶의 균형에 대한 영원한 지혜를

담고 있다.


우리는

이 지혜를 삶에 적용하여,

지식과

삶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







옛글을 읽는

것은


'고인과의 대화'라

했다.


오늘은

어느 분을 뵙고

무슨 대화를 나눌까?


어제는

향가

충담사의 '안민가'를

읽었으니,


오늘은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와


노나라의

공자를 모셔


충담사의

안민의 방법론과

공자의

정명사상에 대해


담소를 나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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