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브런치스토리 구독자 1000여 분께

브런치스토리는 제 또 다른 집이고 패밀리입니다








골에서

누대로

농사꾼의 후예로

나서


그냥

제가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생각하고

겪어온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께

성글게

들려드렸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솔 작가님께서

1000 번째

구독을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처음 먹은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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