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Jan 28. 2024
우리는
늘
감사하며 산다.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어남을 보고 감사한다.
진정한 감사는
간혹
우리를 찌를 수도 있는
장미 가시에도
감사하는 것이다.
ㅡ
우리는
늘 감사하며 산다.
이 간단한 문장은
우리 삶의
깊은 철학을 담고 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며
감사의 마음을 품는다.
진정한 감사는
장미꽃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때때로
우리의 손가락을 찌를 수 있는
장미의 가시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삶의 아름다움과 고통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장미꽃은
그 자체로 완벽한 아름다움의
상징이다.
우리는
그 향기와 색채에 매료되어,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이처럼
삶에서의 아름다운 순간들은
우리에게
행복과 만족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장미꽃이 주는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그 아름다움에 국한되지
않는다.
장미의 가시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그것은
삶이 항상 향기롭고
아름다울 수만은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가시는
장미꽃을 지키는
방패와도 같다.
이는
삶에서의 어려움과
고난 역시
우리를 보호하고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난과
어려움 없이는
우리는
성숙하거나 발전할 수 없다.
장미꽃만을 추구하며
가시를 멀리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과 같다.
진정한 감사는
모든 경험에서 가치를 찾고,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는 데에서
비롯된다.
삶의 여정은
장미꽃과 가시가 공존하는
길이다.
우리는
이 길을 걸으며
때로는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때로는
고통에 직면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순간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다.
장미꽃이 주는 즐거움과
가시가 주는 아픔 모두
우리 삶의 일부이며,
그것들을 통해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순간에 감사해야 한다.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가시의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것에도 감사해야 한다.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우리는 삶의 모든 면을 포용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결국,
감사는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드는 열쇠이며,
그것은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할
지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