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앉은 의자는 가능한 한 빨리 물려줘야!

세대교체





오래도록

의자에 앉아

후배를

도울 것인가?


아니면


후배들의

눈총 받아

의자를

내주어야 할 것인가?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

그것은

대체

언제까지 해야 하는 일일까?


일찍이 일어나,

후배에게 자리를 넘겨줄 것인가?


아니면,

이 자리를 지키며,

후배에게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 나은 것일까?


그것은

어쩌면,

내가 결정해야 할 일은

아닐지도 모른다.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중

어떤 이는

후배가 자신의 자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그 자리를

곧장

비우기를 원할 것이다.


어떤 이는

그 자리에 앉아 있음으로써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을 것이다.


그 사람은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더 많은 지식을 전수하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은

아마도 자신이 어떻게 행동했느냐에

달려 있을지도 모른다.


평소에

성실하게 일을 했고,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더 오래 도움을 줄 수 있기를 원할 것이다.


평소에

무관심하게 일을 했거나,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자신만을 위한 선택을 했던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그에게 빨리 그 자리를 비우라고

요구할지도 모른다.

그 자리에서,

그리고

그 자리를 넘어,

삶의 여정은 계속된다.


그 여정에서

자신에게 중요한 것은,

언제

그 자리를 비울 것인가가 아니라,

그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어떻게

행동했는가이다.


그 행동은

나의 가치를 결정하며,

그 가치는

나의 자리를 결정한다.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동안,

그 자리를 넘어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나의 자리,

그리고

그 자리를 넘어서는 방법이다.



나는

아무래도

망설임 없이

의자를

내줘야 할 것 같다


아니


새것으로

교체해야 할 것이다


내 의자는

내가 앉기 훨씬 이전부터

낡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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