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내일도 다시 뜬다

아~, 하필 제게 이 같은 시련을!





"하나님

하필

제게

이 같은 고통을 주시나요?"


어느

목사님의

피를 토하는 절규다!






삶의 길에서

걸어가며,


때로는

험한 길에 짓눌려서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기도 하고,


때로는

무거운 짐에 힘들어


하늘을

우러러보며

왜 이렇게 힘든지 묻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이렇게

중얼인다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그렇다.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순간은


오직

한 번뿐이다.


그 순간을

슬프게,

힘들게 보내게 될지라도


그것은

그저

잠시일 뿐이다.


그 이후로는

새로운 날이

기다리고 있다.

세상에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와 고난이

있다.


그 문제들

앞에서

우리는 종종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 문제를

직면할 때마다

그것을 극복하는 힘이

우리 안에 숨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잠시

뒷걸음질 치며,

잠시

휴식을 취하면


다시

문제 앞에 서서

그것을

해결할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행운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행운은

우리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마음속에는

항상 행운이 있다고 믿는다면,


그 행운은

찾아오는 법이다.


어떤 시련과 어려움이

찾아와도

스스로에게 행운이 있다고 믿어나가자.


마음을 편히 가지고,

내일의

밝은 태양을 기다려보자.




"왜

하필

나입니까?"

라고

절규한


목사님은

졌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도는


"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게 이 같은 시련을 주신 것은

저를

지극히

사랑하사


특별히

주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도록


잘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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