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의 미학, 비대칭의 아름다움

자연과 멋






눈은

코에

붙어 있고,


귀는 턱에

걸렸다.


균형의 반란이다.


피카소는

이를

'미'라 했다.







자연은

우리 주변에

끊임없이

펼쳐지는 놀라운 예술작품이다.


그 안에서

우리는

끝없는 아름다움과 비대칭성을

발견할 수 있다.


멋은

단순한 규칙을 벗어나

자유롭게 펼쳐진다.


그것이

바로

그 매력이다.


비대칭이란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예측 불가능한 미를 제공한다.

생명은

자연스러움의 극적인 표본이다.


생명체는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비대칭적인 형태로

존재한다.


나날이 다양한 생명체가 등장하며

자연은

우리에게

끝없는 창의성의 진수를 보여준다.


정신과 행동

역시

또한

이러한 비대칭성을 통해

자연스러움을 나타낸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우리 자신을 발견하거나 표현할 때,


진정한

멋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멋은

때로는

갑작스럽게 생겨난다.


새로운 생각,

창조적인 아이디어,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은

우리를 놀라게 하며

새로운 멋을 탄생시킨다.


이런 순간들은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어 준다.


비대칭적인 아름다움은

우리가

더 큰 시각과

깊은 감정을 향해


여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자연의 미를 통해


비대칭성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

배울 수 있다.


우리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생각과

감정을 받아들이며,


우리 자신을

비대칭적이고


독창적인 존재로 펼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때,


진정한 멋을

발견할 것이다.





비대칭을

멋이라 할 사람은


오직

피가소뿐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가을의 이슬이 으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