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은 가까이 있다.
눈을 뜨고 귀를 기울이자.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Sep 9. 2023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이야기는 먼 곳에 있지 않다"
ㅡ
우리는
때때로
먼 곳,
낯선 곳에서
무언가
아름다운 것을 찾기를 기대한다.
아름다움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다.
가까운 곳에서
느껴지는 간단한 아름다움을
지나치기 쉬워,
때로는
그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아침에
창문을 열면,
살며시
내리는 비와 푸른 하늘,
햇살이
빛나는 잔디와
꽃들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이야기의 시작이다.
그
이야기는
우리에게
자연의 순수함과
생명의 기적을 깨닫게 한다.
우리의 일상에서도
아름다운
순간들이 가득하다.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
친구와의
진심 어린 대화,
아이들의
웃음소리.
이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다.
때로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서,
무엇이
진정한 가치를 지니는지,
어떤
순간들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름다운 이야기는
먼 곳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속,
우리의
생각 속에 있다.
우리는
그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깊은 곳을 향해
여행할 필요가 없다.
오직
마음을 열고,
눈을 뜨고,
귀를 기울이면,
아름다운
세상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ㅡ
오늘도
주변을
둘러보며
작은 아름다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그 아름다움이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