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속에서도 남을 도울 수 있는 내공
여유와 배려심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Sep 11. 2023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힘든
순간에도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ㅡ
이런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마치
그 상황을
예견하고
미리 준비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여유와
배려심은
하루아침에 갖추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일상에서
수많은 노력과
훈련을 거쳐 쌓인 내공의 결과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때로는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불편함을
앞세워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은
정말
큰 무언가를 얻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나만의 성숙함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의
고마움과 존경일 수도 있다.
평범한 날에도
남을 배려하는 연습을 해보자.
그 연습이
바로
어려움 속에서
남을 먼저 돕는 훈련이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잔뜩 차 있는 커피를 가져다줄 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게 된다.
아니면
누군가의 힘든 시간을
곁에서 함께 해줄 때,
그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인지를
깨닫게 된다.
힘든 상황에서도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돕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습 중 하나이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것을 잊지 못한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평소에
그런 훈련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어려움 속에서도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계속
연습하고,
그 속에서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면,
그 어려운 순간도
무언가
가치 있는 시간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