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장로이면서 왜 그런 행동을?
신앙과 현실의 일치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Sep 16. 2023
믿는 사람이
왜
그럴까?
ㅡ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은
숭고한 일이다.
그것은
인간의 내면에
깊이
뿌리를 내린 나무와 같으며,
그 나무의 잎사귀와
가지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신앙은
우리의 존재와
삶의 방향성을 제공해 주는
나침반이자,
우리의
정신적 지주다.
신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신앙과 현실의 삶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입으로는
높은 가치와
이상을 말할 수 있다.
그것을
현실의 삶에 실현하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빈말이 될 뿐이다.
신앙의 깊이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의
행동과
선택을 통해 증명된다.
신앙과
괴리된 삶은 곤란하다.
그것은
마치
바람에 휘둘리는
풀잎처럼
흔들림이 많고
방향성을 잃어버리기 쉽다.
반면,
신앙과 일치되는 삶은
안정감을 주며,
그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마치
건실한 땅 위에 선 단단한
나무처럼,
어떠한
폭풍이 와도
꿋꿋이
서있을 수 있다.
신앙과
현실의 삶이 일치하는 것은
단순히
믿음을 가지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우리의 삶이
그 믿음을 통해
어떻게
변화되고,
어떻게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증거이다.
일치되는
삶은 축복이고 행복이다.
그 축복과
행복을 향한 여정은
오늘,
이 순간부터
시작된다.
ㅡ
올바른 신앙이
현실에서
실현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과정만으로도
숭고한 삶임을
믿기에
독실한 믿음
실천을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