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넘어뜨리는 것은, 작은 돌부리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넘어지는

사람들을 섬세히

살피면,


그 원인이

큰 장애물 때문이

아니라,


대부분

미미한 장애물 때문임을

알 수 있다.


태산 같은

거대한 산은

그 자체로도 웅장하고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데,


그런 산에

오르려는 도전자들은

그 위험성을 잘 알고

준비를 철저히 한다.


그러나

작은 흙무더기와 같은

일상의

작은 장애물들에 대해서는


대개

경계심을 늦추곤 한다.

이는

우리 인생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큰 위기나

문제에 직면할 때


우리는

그 위험을 인지하고

최선을 다해

대비한다.


그러나

일상에서의 작은 부주의나

소홀함이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종종

잊는다.


작은

흙무더기처럼 보이는

일상의 소소한 문제들에

집중하고,


그것들을

극복하는 연습을 통해

더 큰 문제에도

강해질 수 있다.

결국,

인생의 교훈은

큰 도전에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작은 일상의 실패와

부딪힘 속에서도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큰 문제

앞에서도,


작은 문제

앞에서도


항상

경계심을 가져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없어도


작은

흙무더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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