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 탓 공화국'에 살고 싶다
너 때문에 그랬어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Oct 23. 2023
참
이상하기도 하다
무슨
안 좋은 일이
발생하기만 하면
즉각
쏘아댄다.
"너 때문에 그랬어"
첫마디가
남 탓이다.
상대도
마찬가지다.
나를 바라보고
한 마디
쏘아댄다.
"너 때문이야"
지금
대한민국은
'남 탓 공화국이다'
살고 싶다
'내 탓 공화국'에
가고 싶다.
'네 덕 공화국'으로
ㅡ
생각해 보니
내가
바로
'남탓공화국 대통령'
이었다.
keyword
대한민국
상대
발생
6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평론가 청람 김왕식
직업
칼럼니스트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팔로워
2,53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모든 좌절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 가지 일을 적어도 10년은 쉬지 말고 해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