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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
날카로운 시선으로 보는 자, 날 선 자가 보는 법 "약은 약사에게, 책은 책사에게" @chaeks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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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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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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