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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센터 이야기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저자 (시공사, 2024). 매년 2000명 이상의 외상환자를 진료하는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상외과 전문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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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
중증외상센터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고 그런 병원 이야기가 아닌, 우리네들의 이야기입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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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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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첩의사
권역외상센터 외상외과의사. 외과전문의. 경첩의사가 바라보는 세상. 삶과 죽음 그 사이. 번뇌. [ 다시 태어나도 외상외과 의사! vs 절대 다시는 외상외과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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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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