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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무
맨밥처럼 심심하지만 든든한 소설을 씁니다. *현재 브런치에서는 ‘실패와 좌절, 상실과 불안 속에서도 [기어이, 기꺼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단편 시리즈로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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