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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삶을 여행하듯이, 일상속에서 떠오른 영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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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 씁니다. 때로는 공연을, 때로는 여행을, 때로는 하루에 대해서요. 많은 것들을 담습니다. 그냥 하루를 안녕히 보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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