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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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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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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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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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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언니
어른들의 인관관계에 미처 대비하지 못해 상처 받았던 10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방어적이었던 20대, 그런 경험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가 여전히 어려운 30대의 마음으로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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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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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직장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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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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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아빠
홈스쿨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평범한 삼남매 아빠 육아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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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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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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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Pangyo
눈치가 빠른 쫄보 심리학자이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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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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