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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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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족
교육같은 교육만이 교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모든 장면에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부모로 살아가는 삶 속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지극히 보편적인 부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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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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