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글
오늘은 3번째 글쓰기 날이다.
오늘은 지인과 함께 올리브영에 갔다.
지인이 화장품에 대해 잘 모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더 잘 아는 내가 도와주었다.
사실 오늘의 글의 목적은 이런 게 아니다.
세 번째 글까지 쓰면 정식작가가 된다고 해
이번글이 인턴작가로서의 마지막 글이다.
내가 앞으로 쓰고 싶은 글은 디양한 글이 있다
이렇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 글, 소설, 일기형식등
나는 다양한 글을 써보고 싶다
처음에는 정말 글쓰기가 너무나도 싫었다
그렇지만 글을 쓰다 보니 주제 없이 내 마음대로 글을 쓰다 보니 점점 글쓰기가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글을 쓰는 주기가 왔다 갔다 하지만
이제부터, 앞으로는 조금 더 규칙적으로 써보고 싶다
그렇다고 맨날맨날 의무적으로 쓰는 글쓰기는 싫다
여기에 쓰는 글은 내가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글이기에
오늘은 쓸 내용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앞으로는 무슨 글을 쓸지도 고민이 된다
근데 나는 진짜 글을 열심히 써보고 싶다
뭔가 내가 쓴 글을 보면 뿌듯하면서 하나의 추억이 될 것 같다. 물론 이글 이후로도 주제가 통일 되지는 않을걱 같지만 열심히 써보고 내가 추구하는 글의 주제를 알아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