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한강공원
나는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함께 잠원한강공원에 다녀왔다.
우리는 돗자리를 챙겨가서 먼저 돗자리를 깔았다
그렇지만 편의점에서도 돗자리를 팔기에 만약 돗자리가 없어도 괜찮았을 거다
우리는 돗자리를 깔고 얘기를 했다 특히 나와 친구 2명은 꽤나 연락을 안 한지 오래돼서 더 할 얘기가 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다. 그런데
배달기사님과의 약간의 소통오류로 잠시 헤맸지만
그래도 잘 찾았다
그리고 우리는 시킨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다 치운 뒤 자전거도 함께 탔다(꽤나 힘들었다,,)
마지막으로 보드게임을 한 뒤 헤어졌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이라서 조금은 어색할 줄 알았지만 그래도 원래 친했던 친구들이라서 잘 놀았다.
오늘 쓴 글은 첫 글과는 다른 내용이다
나는 이렇게 다양한 글을 써보며 내가 선호하는 글을 찾아보고 싶다. 그래서 당분간 쓸 글을 조금은 주제가 엉망진창, 중구난방일 수도 있다..
그래도 나는 나의 글쓰기를 열심히 하고 싶다.
아, 마지막으로 잠원한강공원은 정말 좋았다.
주차장도 넓은 편이고 편의시설도 있다.
또한 돗자리를 펼 수 있고, 판다 보니 피크닉의 느낌을 제대로 낼 수 있다. 한강공원 재미있었다.